콜라이더 워크숍 2018 <CONNECTED>

Connected

2018년도 융합예술센터 <콜라이더 워크숍>에서는 피지컬 컴퓨팅과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사용에 있어 기본이 되는 ‘연결성’에 대해 주목하여 두 가지 워크숍을 만들었다.

  •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메이커인 황주선의 ‘아두이노 통신 모듈’ 반에서는 자동차 로봇 키트를 기반으로 사물과의 통신-네트워크를 구현해보며, 참여자에게 인터랙티브 미디어 프로젝트를 수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역량을 도모했다.
  • 크리에이티브 디벨로퍼 정수봉의 ‘유니티 컨트롤러’ 반에서는 아두이노 입력 장치(컨트롤러)를 제작하여 유니티와 연동하는 방법을 익히고, 팀 프로젝트를 통해 인터랙티브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다루었다.

아두이노 통신 모듈반

이 워크숍은 아두이노 로보틱스와 통신-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다룬다. 참가자들은 아두이노로 제어 가능한 로봇 자동차 키트를 토대로 모터 사용법을 익히고 운행 알고리즘을 실험하며, 나아가 다양한 입출력 장치를 추가하며 피지컬 컴퓨팅에 대한 시야를 넓힌다. 또한 로봇과 로봇, 로봇과 PC 사이의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를 구현하며 다양한 장치들을 상보적으로 연결하여 종합적인 인터랙티브 미디어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역량을 도모한다.

워크숍 전반에는 샘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피지컬 컴퓨팅에 대한 기초적인 과정을 실습한다. 후반에는 팀(또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자유롭게 창작물을 구현한다.


강사 : 황주선(미디어 아티스트, 메이커 연구자)

유니티 컨트콜러반

이 워크숍에서는 아두이노를 연결하여 전송되는 값들을 유니티에서 받아 유니티 값들을 컨트롤 한다. 참여자들은 아두이노와 여러 가지 센서를 이용해 입력 장치를 만들고 유니티와 연동하는 방법을 익힘으로써 인터랙티브 미디어에 대해 이해해본다. 워크숍 후반에는 팀프로젝트를 통해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시켜 보게 된다.

강사 : 정수봉 (크리에이티브 디벨로퍼, 미디어아티스트) http://subongjeong.com